1. 무엇을 모으나요
- 기사: 국내 언론사가 공개한 기사 목록에서 제목·언론사·게시 시각·원문 주소만 모읍니다. 본문과 요약문은 저장하지 않으며, 제목을 누르면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지금까지 종목 기사 10,029건을 정리했습니다.
- 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라온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상장사 공시의 제목·제출인·접수 번호를 모읍니다.
- 종목 명단: DART 회사 코드와 상장 시장 정보로 매일 갱신합니다. 비상장사나 상장폐지된 옛 코드는 쓰지 않습니다.
2. 종목 연결
기사 제목에 상장사 이름이나 널리 쓰는 약칭이 들어 있으면 그 종목에 연결합니다. 지명이나 일반 낱말과 이름이 같은 종목(예: 지역 이름과 같은 회사)은 문맥 규칙으로 걸러 냅니다. 그래도 자동 연결이라 드물게 다른 회사 기사가 섞일 수 있습니다.
3. 재료·테마 분류
제목의 표현으로 계약·수주, 임상·인허가, 신기술·증설, 지분·인수, 실적, 증권사 리포트, 악재·경고, 정책·해외 여덟 가지 재료로 나눕니다. 테마는 HBM·AI 반도체, 원전·SMR, 방산, 2차전지 등 17개 테마의 핵심 낱말로 묶습니다. 분류는 기사 내용의 사실 여부나 주가 영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4. 같은 소식 묶기
여러 언론사가 같은 사건을 보도하면 목록이 같은 내용으로 가득 차기 때문에, 12시간 안에 같은 종목을 다룬 기사의 제목 낱말이 충분히 겹치면 하나의 소식으로 묶습니다. 목록에는 가장 먼저 들어온 기사를 보여 주고 나머지는 '같은 소식'으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이슈'는 이 묶음을 다룬 매체 수가 많은 순서입니다. 기사 수 통계는 묶기 전 건수를 그대로 셉니다.
5. 급증 종목과 순위
최근 24시간 기사 수를 그 전 7일의 하루 평균과 비교합니다. 평소 기사가 거의 없던 종목이 몇 건만으로 수십 배가 되지 않도록 비교 기준에 하한을 두고, 24시간 기사가 8건 이상인 종목만 급증으로 봅니다. 기사 수는 보도량일 뿐 주가 방향이나 투자 매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6. 공개 시점
기사는 수집 후 5분이 지나면 공개합니다. DART 공시는 원문이 이미 공개된 자료라 수집하는 즉시 보여 줍니다. 실시간 알림은 관계 서비스인 오늘의종목에서 제공합니다.
7. 하지 않는 것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목표가 제시를 하지 않습니다.
- 기사 본문을 옮기거나 요약해 싣지 않습니다.
- 광고주나 특정 종목의 요청으로 순위·분류를 바꾸지 않습니다.
8. 오류 신고와 게재 중단 요청
종목이 잘못 연결됐거나 분류가 틀린 기사, 게재 중단을 원하는 기사는 ATS@atscorp.kr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규칙을 고치거나 해당 기사를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