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수집·분류 방법

숫자와 분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엇을 하지 않는지 밝혀 둡니다.

1. 무엇을 모으나요

2. 종목 연결

기사 제목에 상장사 이름이나 널리 쓰는 약칭이 들어 있으면 그 종목에 연결합니다. 지명이나 일반 낱말과 이름이 같은 종목(예: 지역 이름과 같은 회사)은 문맥 규칙으로 걸러 냅니다. 그래도 자동 연결이라 드물게 다른 회사 기사가 섞일 수 있습니다.

3. 재료·테마 분류

제목의 표현으로 계약·수주, 임상·인허가, 신기술·증설, 지분·인수, 실적, 증권사 리포트, 악재·경고, 정책·해외 여덟 가지 재료로 나눕니다. 테마는 HBM·AI 반도체, 원전·SMR, 방산, 2차전지 등 17개 테마의 핵심 낱말로 묶습니다. 분류는 기사 내용의 사실 여부나 주가 영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4. 같은 소식 묶기

여러 언론사가 같은 사건을 보도하면 목록이 같은 내용으로 가득 차기 때문에, 12시간 안에 같은 종목을 다룬 기사의 제목 낱말이 충분히 겹치면 하나의 소식으로 묶습니다. 목록에는 가장 먼저 들어온 기사를 보여 주고 나머지는 '같은 소식'으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이슈'는 이 묶음을 다룬 매체 수가 많은 순서입니다. 기사 수 통계는 묶기 전 건수를 그대로 셉니다.

5. 급증 종목과 순위

최근 24시간 기사 수를 그 전 7일의 하루 평균과 비교합니다. 평소 기사가 거의 없던 종목이 몇 건만으로 수십 배가 되지 않도록 비교 기준에 하한을 두고, 24시간 기사가 8건 이상인 종목만 급증으로 봅니다. 기사 수는 보도량일 뿐 주가 방향이나 투자 매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6. 공시 숫자와 조건 검색 신호

공시 제목만으로 알 수 없는 숫자는 금융감독원 DART OpenAPI에서 받습니다. 유상증자·전환사채·자사주 결정은 주요사항보고서의 금액·주식 수·전환가를, 지분 변동은 대량보유 보고와 임원·주요주주 소유 보고의 보유 비율·증감을, 실적은 정기보고서의 분기 매출·영업이익을, 배당은 사업보고서의 주당 배당금·시가배당률을, 대표자·업종은 기업개황을 씁니다. 정정 공시는 원공시 값만 반영되고, 단위가 잘못 적힌 것으로 보이는 보고서 숫자(같은 회사 다른 분기의 30배 넘는 매출, 25% 넘는 시가배당률 등)는 순위와 신호에서 뺍니다.

종목 조건 검색의 신호는 이 숫자와 공시 제목 분류로 기계적으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흑자 전환'은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 같은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바뀐 경우, '자사주 매입'은 최근 90일 자기주식 취득·신탁 계약 결정이 있는 경우입니다. 신호마다 보는 기간(30·90·180일)과 기준이 각 신호 목록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신호는 사실을 거르는 도구일 뿐 좋고 나쁨을 판단하거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7. 공개 시점

기사는 수집 후 5분이 지나면 공개합니다. DART 공시는 원문이 이미 공개된 자료라 수집하는 즉시 보여 줍니다. 실시간 알림은 관계 서비스인 오늘의종목에서 제공합니다.

8. 하지 않는 것

9. 오류 신고와 게재 중단 요청

종목이 잘못 연결됐거나 분류가 틀린 기사, 게재 중단을 원하는 기사는 ATS@atscorp.kr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규칙을 고치거나 해당 기사를 내립니다. 숫자 오류는 원자료(DART·SEC)와 대조해 고치고, 규칙을 바꾸면 이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10. 광고와 운영 비용

사이트는 무료이며 페이지에 표시되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로 운영 비용을 충당합니다. 광고는 '광고'로 구분되는 자리에만 나오고, 광고주가 순위·분류·문장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유료 게재나 종목 홍보 기사를 받지 않습니다. 증권사 계좌 개설 같은 제휴 링크를 넣는 경우에는 링크 옆에 '광고'라고 적고, 가입이 이뤄지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같은 자리에 밝힙니다. 제휴 여부는 어떤 공모주·종목을 보여 줄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과 문의를 참고하세요.

11. 자동으로 만드는 문장

요약 문장·순위·신호·자주 묻는 질문의 답은 모은 숫자를 정해진 틀에 넣어 자동으로 만듭니다. 매일 장 마감 뒤 올리는 장 마감 정리는 같은 자료(기사 제목·언론사, DART 공시와 숫자, 지분·자금조달·일정)를 언어 모델로 기사체 문장으로 풀어 쓰고, 글에 나온 숫자가 원자료에 있는지, 따옴표로 인용한 기사 제목이 그날 실제 기사 제목이고 앞에 적은 언론사가 맞는지 자동으로 대조해 한 번 고쳐 쓰고, 그래도 맞지 않는 문장은 빼고 게시합니다. 인용한 기사 제목은 그 기사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주말의 주간 시황도 같은 방식입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아 주가·지수 등락은 다루지 않으며, 매수·매도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12. 공모주 수요예측·청약 결과

수요예측·청약 결과는 DART 공시 원문에서 숫자만 뽑습니다. 수요예측은 [발행조건확정] 증권신고서의 '수요예측 참여 내역' 표에서 참여 건수·신청 수량·경쟁률 합계를, '의무보유확약기간별 참여내역' 표에서 확약 기간별 수량을 읽어 확약 비율을 계산하며, 합계가 참여 수량과 맞지 않으면 확약 비율을 싣지 않습니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같은 신고서의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표에서 공모 후 기준 상장일·1개월·3개월 뒤 누적 비율을 읽습니다(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가정 칸은 쓰지 않음). 청약 결과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청약 및 배정현황'에서 일반투자자 최초 배정 수량과 청약 수량으로 경쟁률을 계산하고, 균등·비례 배정 문장에서 1건당 균등 배정 주식 수와 비례 경쟁률을 읽습니다. 공시 원문 본문은 저장하지 않고, 각 숫자 옆에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청약 기간 중 실시간 경쟁률은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세요.

13. 상장사 직원 수·평균 급여

상장사 직원 수·평균 연봉은 DART 사업보고서의 '직원 등의 현황' 항목(OpenAPI empSttus)에서 직원 수와 연간 급여총액, 평균 근속연수를 받아 정리합니다. 1인 평균 급여는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으로,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고 개인별 연봉과 다릅니다. 회사가 부문·성별로 나눠 적으면 합계 줄이 있을 때는 합계만, 없을 때는 부문 줄을 모두 더해 집계합니다. 직원 수가 적은 지주회사는 평균이 크게 흔들려 순위(직원 300명 이상)에서 뺍니다. 종목마다 한 번 받아 두고 1년마다 새로 받습니다.

14. 안내 글

안내 글은 공시와 제도 설명을 바탕으로 씁니다. 글을 쓸 때 AI 도구를 함께 쓰고, 운영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글에는 검토 날짜를 적습니다. 공모주 청약 절차, DART 공시 읽는 법, 배당 확인 순서, 의무보유 해제와 유통 물량, 증자·전환사채로 주식 수가 느는 구조, 조건 검색 신호 읽는 법, 실적 시즌 보는 법을 다룹니다. 근거는 회사가 낸 공시와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제도 설명이고, 제도 수치(가격제한폭·증거금률·세율 등)는 2026년 9월 기준이라 글마다 갱신일을 적어 둡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주가를 예상하는 문장은 넣지 않습니다. 영어로 쓴 글은 번역이 아니라 따로 씁니다 — 한국 시장을 처음 보는 독자에게 필요한 설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검색창은 종목 이름·종목코드·영문 이름으로 찾고, 이름이 영문인 상장사는 한글로 읽은 형태로도 찾습니다(네이버 → NAVER, 엘지전자 → LG전자). 자음만 쳐도 초성으로 찾고(ㅋㅋㅇ → 카카오), 한두 글자 틀리게 쳤을 때는 비슷한 이름을 제안합니다. 같은 초성이나 비슷한 이름이 여럿이면 최근 기사가 많은 종목을 위에 둡니다. 상장이 끝난 옛 종목은 거래 중인 종목보다 뒤에 놓습니다.

16. 경제지표

경제지표 화면의 환율·금리·유가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이 공개하는 FRED 자료에서 하루 두 번 받아 옵니다. 그 가운데 미국 연방기관이 만든 계열만 씁니다 — 원/달러와 엔/달러 환율, 연방기금금리 실효치, 미국 국채 10년 금리와 장단기 금리차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브렌트유 가격은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만든 자료입니다(공개 자료, 출처 표시 요청). 민간이 만들어 저작권이 걸린 지수(S&P500·나스닥 지수·VIX 등)는 다시 실을 수 없어 넣지 않습니다.

국내 지표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한국은행이 직접 작성한 통계만 받아 옵니다. 다른 기관이 만들어 ECOS에 실린 자료는 이용 조건이 달라 화면에 올리지 않고, 받아 오는 단계에서 걸러 냅니다.

환율 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뉴욕 시장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라 서울 외환시장 종가나 은행 고시 환율과 차이가 납니다. 각 기관이 자료를 늦게 올리거나 나중에 고치면 화면의 값도 따라 바뀝니다. 지표마다 갱신 시점이 달라 화면 맨 위에는 실린 것 가운데 가장 새 날짜를 적습니다. 주식 시세 자료는 쓰지 않으므로 지수·주가 등락은 이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