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코스닥은 1996년 문을 연 한국거래소의 시장으로, 미국 나스닥처럼 기술력과 성장성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이 자금을 모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이 시장 전체의 주가 흐름을 나타냅니다.
어떤 회사가 있나
바이오·제약, 반도체 장비·소재, 2차전지 소재, 게임·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많습니다. 기술특례상장처럼 아직 이익이 나지 않아도 기술성을 평가받아 상장하는 길도 있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회사 규모가 작고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코스피보다 주가 변동이 큰 편입니다. 임상 결과나 수주 소식 같은 재료 하나에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공시 원문과 회사 재무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