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일(T+2)·예수금

한국 주식은 매매한 날을 포함해 2영업일 뒤에 돈과 주식이 실제로 오갑니다.
같은 말: 주식 결제, D+2

주식을 사거나 팔면 체결은 바로 되지만, 대금과 주식이 실제로 주고받아지는 결제는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 이뤄집니다. 월요일에 판 주식의 돈은 수요일에 출금할 수 있는 식입니다.

예수금

증권 계좌에 들어 있는 현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앱에 D+1, D+2 예수금이 따로 보이는 것은 결제가 끝나는 날을 기준으로 쓸 수 있는 돈을 나눠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배당이나 증자 권리를 받으려면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하므로, 결제일을 거꾸로 계산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는 사야 합니다. 예수금보다 많이 사는 미수 거래는 결제일까지 돈을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를 당할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