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반대매매는 신용거래의 담보비율이 부족하거나, 미수 거래 대금을 결제일까지 넣지 않았을 때 증권사가 고객 동의 없이 주식을 팔아 돈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방식
보통 다음 거래일 장 시작 전 동시호가에 시장에서 체결될 수 있는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내기 때문에, 원래 가격보다 크게 낮은 값에 팔릴 수 있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급락장에서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면 주가가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신용·미수 거래를 할 때는 담보비율과 결제일을 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