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거래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로, 수익과 손실이 모두 커집니다.
같은 말: 신용융자, 빚투

뜻

신용거래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내 돈보다 많은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빌린 돈에는 이자가 붙고, 산 주식은 담보로 잡힙니다.

담보 유지

주가가 떨어져 담보 가치가 증권사가 정한 비율(보통 140% 안팎)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로 돈을 넣으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팝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시장 전체의 신용잔고가 크게 늘면 빚으로 산 물량이 많다는 뜻이라, 하락장에서 반대매매가 연쇄적으로 나오며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신용거래 자주 묻는 질문

반대매매는 언제 일어나나요?
주가가 떨어져 담보 가치가 증권사가 정한 유지 비율(보통 140% 안팎) 아래로 내려가고, 정해진 기한까지 돈을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팝니다.
신용잔고가 늘면 왜 위험하다고 하나요?
빚으로 산 물량이 많다는 뜻이라, 하락장에서 반대매매가 연쇄적으로 나오며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보다 시장 전체 흐름을 볼 때 자주 인용됩니다.
관리종목도 신용거래가 되나요?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신용거래가 제한됩니다. 이미 신용으로 사 둔 물량이 있으면 담보 조건이 바뀌어 반대매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