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종목

실적 부진이나 자본잠식 등으로 상장폐지 우려가 있어 거래소가 따로 관리하는 종목입니다.
같은 말: 관리종목 지정

뜻

관리종목은 매출이 기준에 못 미치거나, 자본이 크게 잠식됐거나, 감사의견에 문제가 있거나, 주가·거래량 요건을 채우지 못하는 등 상장폐지 사유가 생길 우려가 있는 종목을 거래소가 지정한 것입니다.

불이익

관리종목은 신용거래가 제한되고 투자 유의가 표시됩니다.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와 해제 조건을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저가 매수 기회로 보이더라도 상장폐지로 이어지면 투자금을 크게 잃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확인하나

지정 사유가 생기면 회사가 공시하고 거래소도 시장 조치를 알립니다. 이 사이트는 관련 공시를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에 모으고, 4분기 연속 적자처럼 숫자로 드러나는 신호는 조건 검색의 주의 묶음에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신호가 미리 보이는지는 관리종목·상장폐지 신호 안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정 사유는 시장(코스피·코스닥)과 시기에 따라 기준이 다르고 제도도 바뀌므로, 정확한 요건은 한국거래소 규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정과 해제가 반복되는 회사도 있어 한 번 지정됐다고 끝은 아닙니다.

관련 공시·뉴스 데이터 보기 →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관리종목 자주 묻는 질문

관리종목이 되면 바로 상장폐지되나요?
아닙니다. 상장폐지 사유가 생길 우려가 있다는 표시이고, 정해진 기간 안에 사유를 해소하면 지정이 풀립니다.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로 넘어갑니다.
관리종목은 어떤 때 지정되나요?
매출이 기준에 못 미치거나, 자본이 크게 잠식됐거나, 감사의견에 문제가 있거나, 주가·거래량 요건을 채우지 못할 때 등입니다. 기준은 시장(코스피·코스닥)과 시기에 따라 달라 한국거래소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정 사실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사유가 생기면 회사가 공시하고 거래소도 시장 조치를 알립니다. 이 사이트는 관련 공시를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에 모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