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환율·금리·유가처럼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숫자입니다. 가장 최근 값은 10월 30일 기준입니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큰 흐름 가운데, 출처를 밝히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개 자료만 골라 실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0월 23일 기준 1,325.1원입니다.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98%입니다. 장단기 금리차는 0.38%p입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23.10달러입니다. 개별 종목을 판단하는 데 쓰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1,325.1원 10월 23일 기준

직전 −1.2 1년 전 대비 −112.2

표시 구간 1,325.1 ~ 1,343.3

서울 외환시장 종가가 아니라 뉴욕 시장 기준이라 국내 고시 환율과 조금 다릅니다.

미국 기준금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3.88% 10월 29일 기준

1년 전 대비 −0.24

줄곧 3.88

연방기금금리 실효치입니다. FOMC가 정하는 목표범위 안에서 실제로 거래된 금리입니다.

미국 국채 10년 금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4.98% 10월 29일 기준

직전 −0.07 1년 전 대비 +0.90

표시 구간 4.96 ~ 5.24

세계 장기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오르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된다고 흔히 말합니다.

미국 장단기 금리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0.38%p 10월 30일 기준

직전 +0.01 1년 전 대비 −0.12

표시 구간 0.29 ~ 0.42

10년물에서 2년물을 뺀 값입니다. 마이너스(장단기 금리 역전)가 오래가면 경기 둔화 신호로 읽는 사람이 많습니다.

엔/달러 환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156.87엔 10월 23일 기준

직전 −0.24 1년 전 대비 +4.15

표시 구간 156.87 ~ 158.84

원화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함께 봅니다.

브렌트유 미국 에너지정보청

123.10달러 10월 27일 기준

직전 −5.02 1년 전 대비 +57.58

표시 구간 115.22 ~ 130.18

배럴당 가격입니다. 정유·화학·항공 업종 실적과 물가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