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환율·금리·유가처럼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숫자입니다. 가장 최근 값은 9월 11일 기준입니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큰 흐름 가운데, 출처를 밝히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개 자료만 골라 실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9월 11일 기준 1,340.3원입니다.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97%입니다. 장단기 금리차는 0.33%p입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30.80달러입니다. 개별 종목을 판단하는 데 쓰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1,340.3원 9월 11일 기준
직전 −5.3 1년 전 대비 −69.8
서울 외환시장 종가가 아니라 뉴욕 시장 기준이라 국내 고시 환율과 조금 다릅니다.
미국 기준금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3.63% 9월 14일 기준
직전 +0.00 1년 전 대비 −0.01
연방기금금리 실효치입니다. FOMC 가 정하는 목표범위 안에서 실제로 거래된 금리입니다.
미국 국채 10년 금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4.97% 9월 14일 기준
직전 +0.01 1년 전 대비 +0.82
세계 장기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오르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된다고 흔히 말합니다.
미국 장단기 금리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0.33%p 9월 15일 기준
직전 +0.01 1년 전 대비 −0.23
10년물에서 2년물을 뺀 값입니다. 마이너스(장단기 금리 역전)가 오래가면 경기 둔화 신호로 읽는 사람이 많습니다.
엔/달러 환율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153.71엔 9월 11일 기준
직전 −0.35 1년 전 대비 +4.19
원화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함께 봅니다.
브렌트유 미국 에너지정보청
130.80달러 9월 15일 기준
직전 +9.55 1년 전 대비 +62.28
배럴당 가격입니다. 정유·화학·항공 업종 실적과 물가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