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주식이 거래소에서 퇴출돼 더 이상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같은 말: 상폐, 정리매매

상장폐지는 거래소 시장에서 주식을 더 이상 사고팔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의견 거절, 자본 전액 잠식, 사업보고서 미제출처럼 사유가 명확한 형식적 상장폐지와, 경영 상태를 종합적으로 따지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거친 상장폐지가 있습니다.

정리매매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보통 7매매일 동안 정리매매 기간을 두어 주주가 주식을 팔 기회를 줍니다. 이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아 가격이 크게 움직입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상장폐지 뒤에도 회사는 존재할 수 있지만 주식을 사고팔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이의신청이나 개선기간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공시 일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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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