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신규 대량보유 종목

최근 30일 5% 넘게 새로 가졌다는 대량보유 보고가 나온 종목입니다. 아래에서 다른 조건을 더하면 함께 맞는 종목만 남습니다.

조건 더하기 실적 · 주주환원 · 지분 · 이벤트 · 주의 · 시장 · 업종 · 테마 · 정렬

최근 30일 5% 넘게 새로 가졌다는 대량보유 보고가 나온 종목은 27곳입니다. 코스피 7곳, 코스닥 20곳입니다. 최근 24시간 기사가 많은 순서로 풀무원, 테스, 엔비알모션 등이 앞에 있습니다. 이 가운데 10곳은 적자·희석 같은 주의 신호도 함께 나와 있어 표의 신호 칸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5% 신규 보유 27개

종목24시간 기사최근 분기 영업이익배당률신호
풀무원 코스피 · 식료품 제조업41246억 원
+26%
0.8%5% 신규 보유 주식담보 계약
테스 코스닥2260억 원
+28%
매출 30%↑ 매출·이익 동반 증가 영업이익률 2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주식담보 계약
엔비알모션 코스닥2−11억 원임원·주요주주 매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적자 전환
이노션 코스피2446억 원
+22%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티에스이 코스닥1525억 원
+255%
영업이익 50%↑ 매출 30%↑ 매출·이익 동반 증가 영업이익률 2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엔켐 코스닥1−116억 원매출 3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4분기 연속 적자 임원·주요주주 매도 주식담보 계약
한국화장품제조 코스피1140억 원
+29%
매출 30%↑ 매출·이익 동반 증가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한솔케미칼 코스피1498억 원
+2%
영업이익률 2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주식담보 계약
육일씨엔에쓰 코스닥1−5억 원임원·주요주주 매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상장폐지·거래정지 사유
스카이랩스 코스닥1임원·주요주주 매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알에프세미 코스닥12억 원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대한해운 코스피0629억 원
+90%
영업이익 50%↑ 영업이익률 2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공급계약 주식담보 계약
파두 코스닥0162억 원흑자 전환 매출 30%↑ 영업이익률 2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공급계약
엠케이전자 코스닥0252억 원
+115%
영업이익 50%↑ 매출 30%↑ 매출·이익 동반 증가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인텍플러스 코스닥0−51억 원
-425%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공급계약 적자 전환 주식담보 계약
광진실업 코스닥02억 원흑자 전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최대주주 변경
나노신소재 코스닥053억 원
+189%
영업이익 50%↑ 매출·이익 동반 증가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덕산네오룩스 코스닥0185억 원
+80%
영업이익 50%↑ 매출·이익 동반 증가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피엔티엠에스 코스닥07억 원흑자 전환 임원·주요주주 매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우성 코스피03억 원
-93%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합병·지분 인수
우수AMS 코스닥030억 원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보유 목적 변경
이엠코리아 코스닥015억 원흑자 전환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코미코 코스닥0271억 원
-10%
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주식담보 계약
교보15호스팩 코스닥0−577만 원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4분기 연속 적자
한섬 코스피046억 원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엔에이치스팩34호 코스닥05% 신규 보유 5% 주주 지분 확대
클로봇 코스닥0−28억 원5% 신규 보유

신호는 사이트가 모은 DART 공시(분기 실적·지분 보고·주요사항보고서·공시 제목)와 기사 수로 자동 판정합니다. 주가·수급은 반영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이 목록을 볼 때 확인할 점

한 투자자가 새로 5% 넘게 보유하게 됐다고 보고한 회사입니다. 보유 목적이 단순 투자인지, 경영권에 영향을 주려는 것인지가 보고서에 적혀 있습니다.

용어사전에서 자세히 보기 →

목록은 공시로 자동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