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 전자공시

상장사 등이 사업보고서·주요사항보고서·지분 보고를 올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입니다.
같은 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 오픈다트

DART(Data Analysis, Retrieval and Transfer System)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입니다. 상장사와 외부감사 대상 회사 등이 법에 따라 내는 보고서가 dart.fss.or.kr 에 올라오고,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내는 수시공시·공정공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보고서가 있나

연간 실적과 사업 내용을 담은 사업보고서(결산일 뒤 90일 안), 반기·분기보고서(45일 안),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자사주 취득 같은 결정을 알리는 주요사항보고서, 공모할 때 내는 증권신고서, 5% 이상 지분을 보고하는 대량보유 보고서, 임원·주요주주의 주식 소유 보고 등이 있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같은 사안이라도 처음 공시 뒤 정정 공시가 나오면 숫자가 바뀔 수 있으니 [기재정정] 표시를 확인하세요. 금융감독원은 공시 자료를 프로그램으로 받을 수 있는 오픈다트(OpenDART) API도 공개하고 있으며, ATS View 의 공시 숫자도 이 자료를 씁니다.

관련 공시·뉴스 데이터 보기 →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