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셀트리온 신약 소식에 제약바이오 집중

삼성전자·LG전자가 기사량 최상위를 지킨 가운데 HLB·JW중외제약 등 제약바이오 종목에 임상·인허가 뉴스가 몰렸다. 신세계 워너브라더스 인수전 참여와 알테오젠 유상증자 공시도 눈에 띄었다.

종목 기사3,455전 거래일 대비 ▲32%
공시292전 거래일 대비 ▼40%
언급 종목522전 거래일 대비 ▲2%
가장 많이 다룬 종목삼성전자180건

오늘 뉴스 지형

6일 오후 4시35분 기준 국내 상장사 관련 기사는 3455건, 공시는 292건 집계됐다. 기사에 언급된 기업은 522곳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기사가 나온 종목은 삼성전자로 180건이었으며 전날 28건 대비 크게 늘었다. 이어 LG전자가 95건, SK텔레콤이 89건, LG유플러스가 66건으로 뒤를 이었고 HLB가 61건으로 제약바이오 종목 중 가장 많은 기사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계약·수주 관련 기사가 1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임상·인허가 관련이 143건, 신기술·증설이 118건으로 뒤를 이었다. 실적 관련 기사는 17건, 악재·경고성 기사는 15건에 그쳤다. 테마별로는 로봇·휴머노이드가 85건으로 가장 많이 다뤄졌고 2차전지가 64건, 원전·SMR이 48건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LG전자 통신3사 기사량 상위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스마트태그3 국내 출시 소식을 44개 매체가 다뤘다. 스마트비즈는 “[현장] 폴더블에서 XR까지···삼성전자 모바일 혁신 역사를 '한눈에'”라고 보도했고, 뉴시스경제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프리미엄 스마트폰 AP시장서 삼성전자 역전 전망”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르노 SDV 신차에 통합 콕핏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 소식을 36개 매체, 35곳이 다뤘다. 글로벌경제신문은 “전장 사업 가속페달 LG전자, 르노 SDV 신차 통합 콕핏 솔루션 공급 사업 수주”라고 보도했고, 데일리팝은 “[기업들] LG전자 SDV 콕핏부터 SKT 국방 AX까지…차세대 기술 선점 총력”이라고 전했다.

SK텔레콤은 전날 기사가 0건이었다가 89건으로 늘었다. 국방 AX 공략을 위한 AI 참모·저궤도 위성 기술 공개, 한글날을 맞은 UX 라이팅 가이드 개발 소식이 함께 보도됐다. LG유플러스는 66건으로 우리은행과 통화 기반 금융사기 방지 협업, 티빙 보안 관련 기사가 섞여 나왔다.

HLB·셀트리온·JW중외제약 신약 소식

HLB는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완제공장에 대한 미국 FDA 실사가 VAI로 종결됐다는 소식에 61건의 기사가 나왔다. 전날 1건에서 급증한 수치다. 뉴데일리경제는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완제공장 FDA 실사 VAI 종결”이라고 보도했고, 매일경제는 “담관암 신약으로 美FDA 뚫은 HLB…내친김에 '리보세라닙'도”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미국 출시 소식이 22개 매체에서 다뤄지며 58건의 기사를 기록했다. 중앙이코노미뉴스는 “셀트리온, 美 최초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 출시…옵텀 등재”라고 보도했다. 청주시장이 셀트리온 오송 투자계획 관련 행정 지원을 언급한 기사도 함께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전날 기사가 없었다가 57건으로 늘며 뉴스 급증 종목 1위에 올랐다. 당뇨병 복합제 '엠파가드'의 유럽당뇨병학회(EASD)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19개 매체에서 다뤄졌다. 글로벌경제신문은 “JW중외제약, 당뇨병 복합제 '엠파가드' 3상 임상 결과 공개”라고 보도했고, 의협신문은 “JW중외제약 ‘엠파가드‘ 임상 3상, 3제 요법 유효성 확인”이라고 전했다. 한미약품도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 SMDC 공개 소식으로 51건의 기사가 나왔다.

신세계 워너브라더스 인수전 참여

신세계는 미국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참여했다는 소식으로 49건의 기사가 나왔다. 콘텐츠 사업 확장 관련 기사가 여러 매체에서 이어졌다.

카카오뱅크는 시중은행 해킹 관련 IP가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에도 접근을 시도했다는 소식과 해외송금 누적 이용 건수 500만건 돌파 소식이 겹치며 51건의 기사가 나왔다. 뉴스후플러스는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500만건 돌파…보내기·받기 수수료 면제 확대”라는 제목으로 19개 매체가 다뤘다.

2차전지·로봇 테마 기사 확산

삼성SDI는 에코프로비엠과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 소식으로 45건의 기사가 나왔다. 한국NGO신문은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추진”이라고 보도했고, 핀포인트뉴스는 “[거래소 기관] 삼성SDI에 기관 매수 몰렸다…LG에너지솔루션·LG전자도 '러브콜'”이라고 전했다. 에코프로비엠도 전날 1건에서 33건으로 기사가 늘었다.

로봇·휴머노이드 테마는 85건으로 테마 중 가장 많은 기사가 나왔고 2차전지가 64건으로 뒤를 이었다. 원전·SMR 48건, 우주·위성 46건, 사이버보안 41건, 데이터센터 32건 순으로 집계됐다. HK이노엔은 41건의 기사로 뉴스 급증 종목 명단에 올랐고, 현대글로비스도 39건으로 평소보다 많은 기사를 기록했다.

공시·지분 변동 주요 내용

이날 공시는 292건으로, 알테오젠이 유상증자 공시를 16시15분부터 16시18분 사이 4건 연달아 냈다. 영원무역과 모비릭스는 자기주식 취득을 공시했고, 세림B&G는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를 냈다. 한국카본과 태광산업은 조회공시 답변을 공시했다.

5% 지분 보고에서는 글로벌테크놀로지에 대해 김민선씨가 새로 5% 보고를 내 60.43%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씨싸이트에는 글로벌케이뷰티투자1호가 새로 5% 보고를 내 7.58%를 보유한다고 밝혔고, 대양금속에는 바움인베스트가 새로 5% 보고를 내 6.13%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프럼파스트는 원재희씨가 지분을 33.97%로 6.03%포인트 늘렸고, HS애드는 카벤디쉬스퀘어홀딩비.브이.가 지분을 4.6%로 4.73%포인트 줄였다. 유진로봇은 IMANTOAG가 지분을 41.09%로 2.63%포인트 줄였고, 캐스텍코리아는 이학철씨가 지분을 38.01%로 2.39%포인트 늘렸다.

IPO·락업 해제 일정

진코스텍은 10월2일부터 10월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며 공모가는 2만3500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7.62대 1, 기관 신청 건수는 2006건으로 집계됐다.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5.3%였다. 엘리스그룹은 10월7일부터 8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공모가는 7만400원으로 제시됐다.

스카이랩스는 이날 1개월 보호예수가 해제돼 유통 가능 물량이 27.26%에서 50.43%로 늘었다. 다음 시장 이벤트로는 10월8일 옵션 만기일, 10월9일 한글날 휴장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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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문장은 위에 적은 자료(DART 공시, 국내 언론사 기사 제목)를 언어 모델이 기사체로 풀어 쓴 것입니다. 글에 나온 숫자와 인용한 기사 제목은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잘못된 내용은 오류 신고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정정 처리 방식은 문의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증시 자주 묻는 질문

오늘 기사가 가장 많이 나온 종목은 어디인가
삼성전자가 180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날 28건에서 크게 늘었으며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스마트태그3 국내 출시 소식이 44개 매체에서 다뤄졌다.
HLB 관련 기사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완제공장에 대한 미국 FDA 실사가 VAI로 분류돼 종결됐다는 소식 때문이다. 전날 1건이던 기사가 61건으로 급증했다.
오늘 공시 중 가장 주목된 것은 무엇인가
알테오젠이 16시15분부터 16시18분까지 4건의 유상증자 공시를 연달아 냈다. 이 외 영원무역과 모비릭스의 자기주식 취득, 세림B&G의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가 있었다.
신세계 관련 기사는 어떤 내용인가
미국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소식으로 49건의 기사가 나왔다. 조선비즈는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베팅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