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동국제약·셀트리온 기사 집중

현대제철 H형강 신브랜드와 동국제약 사명 변경에 보도가 몰렸고 셀트리온은 3분기 영업이익 5100억원을 발표했다. 고려아연 5% 보고전과 한전 삼전닉스 전력망 비용 공방도 기사 수를 늘렸다.

종목 기사3,439전 거래일 대비 ▼4%
공시294전 거래일 대비 ▼24%
언급 종목530전 거래일 대비 ▼3%
가장 많이 다룬 종목글로벌테크놀로지290건

오늘 뉴스 몰린 종목들

12일 집계 기준 종목 관련 기사는 3439건, 공시는 294건 집계됐다. 가장 많이 다뤄진 종목은 글로벌테크놀로지로 오늘 기사 290건을 기록해 전날 63건보다 크게 늘었다. 그 뒤를 셀트리온(109건), 카카오뱅크(92건), 삼성전자(88건), NAVER(78건)가 이었다. 테마별로는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기사가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데이터센터 38건, 2차전지 35건, 원전·SMR 30건, 비만치료제 30건, 전력기기·전력망 29건 순이었다.

공시 유형으로는 계약·수주 공시가 79건으로 가장 많았고 임상·인허가 73건, 신기술·증설 63건, 실적 공시 46건이 뒤를 이었다. 지분·인수 공시는 20건, 악재·경고성 공시는 17건이 집계됐다. 전날 대비 기사 수가 크게 늘어난 종목으로는 현대제철(72건, 전날 3.3건 평균 대비), 삼성물산(52건, 평균 3.4건 대비), 동국제약(71건, 평균 4.7건 대비) 등이 꼽혔다. 효성화학과 금호건설은 평소 보도가 거의 없다가 각각 47건, 36건으로 기사가 몰렸다.

현대제철·동국제약 보도 집중

현대제철은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한다는 소식에 37개 매체가 기사를 냈다. 한국일보는 “현대제철, H형강 브랜드 'H ONE' 론칭… AIDC·반도체 팹 시장 노린다”라고 보도했고, 전자신문은 “현대제철, 'H ONE'으로 고부가 H형강 시장 공략 가속”이라고 전했다. 오늘 현대제철 관련 기사는 72건으로 평소 일평균 3.3건 대비 크게 늘었다.

동국제약은 사명을 'DK센텔리안'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6개 매체가 보도했다. 뉴스웍스는 “동국제약 'DK센텔리안'으로 사명 바꾼다…'글로벌 시장 공략'”이라고 보도했고, 이코노미스트는 “동국제약, 58년 만에 'DK 센텔리안'으로 사명 바꾼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은 의약품 중심에서 헬스뷰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내용과 함께 다뤄졌으며 오늘 동국제약 관련 기사는 71건으로 평소 일평균 4.7건보다 크게 늘었다.

셀트리온·한전·고려아연 공방

셀트리온은 3분기 영업이익 5100억원을 기록했다는 소식으로 오늘 109건의 기사가 쏟아졌다. 한스경제는 “셀트리온, '분기 영업익 5000억' 새 역사…4분기도 정조준”이라고 보도했고, 매일신문은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5100억원…창사 이후 첫 5000억 돌파”라고 전했다. 일요서울i는 올해 누적 매출이 지난해 연매출의 97%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부담을 둘러싼 발언이 보도되며 67건의 기사가 나왔다. 머니투데이 기준으로 이 발언은 18개 매체에서 다뤄졌다.

고려아연은 영풍·MBK 측과의 공방이 이어지며 62건의 기사가 나왔다. 소셜밸류는 “영풍·MBK '측근 지분 선확보한 배임 정황'vs 고려아연 '펀드 집행은 GP 권한'”이라고 보도했고, 아이뉴스24는 “고려아연, 최윤범 선행투자 의혹 반박⋯'영풍·MBK, 사실관계 왜곡'”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뱅크

삼성전자는 오늘 88건의 기사가 나왔다. SK하이닉스 관련 기사는 55건으로, 경제타임스는 “'AI 수익성 의구심'…삼전·하이닉스 동반 4%대 '하락'”이라고 보도했다.

카카오뱅크는 외국인 전용 금융서비스 출시 소식으로 92건의 기사가 나왔다. 이코노믹리뷰는 “220만 외국인 금융 문턱 낮춘다…카카오뱅크 '통장은 5분 만에, 혜택은 내국인처럼'”이라고 보도했고, PRESS9은 “카카오뱅크, 외국인 금융서비스 출시…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해외송금까지”라고 전했다.

공시·지분 변동 주요 내용

오늘 공시는 294건 집계됐다. SK이터닉스는 16시47분 공급계약 공시를 냈고, 제이에스링크와 텔콘RF제약은 각각 5% 지분 보고를 제출했다. 한진은 잠정실적을 공시했으며 대림제지는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를 냈다. 케이엔더블유는 최대주주 변경 공시를 올렸고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전환사채 공시를 제출했다.

5% 지분 보고 중에서는 휴맥스홀딩스 변대규씨가 지분 변동을 신고해 보유 비율이 40.53%포인트 줄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에스에스알 지분을 12.31%포인트 늘려 64.38%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토비스 지분을 1.24%포인트 늘려 10.3%를 보유한다고 공시했고, OrbisInvestmentManagementLimited는 한화비전 지분을 1.16%포인트 늘려 8.8%를 보유한다고 신고했다.

자본정책으로는 디씨엠이 소각 목적의 자사주 신탁을 결정했고, 메디앙스는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새로운 공시 신호로는 이수페타시스와 한화오션, 디젠스, GST에서 임원·주요주주의 매수가 포착됐고, CMG제약과 GST, 휴맥스에서는 임원·주요주주 매도 신호가 나왔다.

공모주 청약과 상장 일정

엠에스바이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공모 청약을 진행하며 공모가는 7,800원으로 희망밴드 6,800~7,800원 상단에서 정해졌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6.56대 1, 기관 참여 건수는 2,269건이었고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30.6%로 집계됐다. 디티에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공모가는 17,000원으로 확정됐다.

오는 15일에는 멜콘과 진코스텍이 동시 상장한다. 멜콘은 공모가 12,300원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36.84대 1, 일반 청약 경쟁률 1,741.48대 1을 기록했고 상장일 유통가능 물량은 34.5%다. 진코스텍은 공모가 23,500원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097.62대 1, 일반 청약 경쟁률 685.83대 1을 나타냈으며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3%로 집계됐다.

남은 증시 일정

다음 시장 이벤트로는 10월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다. 다음 공휴일은 12월25일 성탄절이다. 정규장은 09시부터 15시30분까지 운영되며 거래소 애프터마켓은 16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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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문장은 위에 적은 자료(DART 공시, 국내 언론사 기사 제목)를 언어 모델이 기사체로 풀어 쓴 것입니다. 글에 나온 숫자와 인용한 기사 제목은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잘못된 내용은 오류 신고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정정 처리 방식은 문의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증시 자주 묻는 질문

오늘 가장 기사가 많이 나온 종목은 무엇인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290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날 63건 대비 크게 늘었다. 셀트리온(109건), 카카오뱅크(92건), 삼성전자(88건)가 뒤를 이었다.
셀트리온 3분기 실적은 어땠나
자료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3분기 영업이익 5100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처음 50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누적 매출은 지난해 연매출의 97%에 달했다고 보도됐다.
오늘 눈에 띈 공시는 무엇인가
294건의 공시 중 SK이터닉스 공급계약, 한진 잠정실적, 케이엔더블유 최대주주 변경 등이 있었다. 5% 지분 보고에서는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에스에스알 지분 64.38%를 보유한다고 공시했다.
이번주 상장 예정 기업은 어디인가
멜콘과 진코스텍이 10월15일 동시 상장할 예정이다. 엠에스바이오는 10월12~13일, 디티에스는 10월13~14일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