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원료 제조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45곳
영업이익 합계9,848억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28곳
평균 시가배당률1.6%6곳 배당
의약 원료 제조업 상장사는 45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45곳의 합계는 9,848억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28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1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37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1.6%입니다. 배당을 한 6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1.6%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셀트리온(972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23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5,725만 원입니다.
의약 원료 제조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의약 원료 제조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 | 1인 평균 급여 | 직원 수 | 주당 배당금 |
|---|---|---|---|
| 에이비엘바이오 | 1억 2,406만 원 | 108명 | –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억 1,175만 원 | 5,455명 | – |
| 셀트리온 | 1억 203만 원 | 3,153명 | – |
| 경보제약 | 7,465만 원 | 571명 | – |
| SK바이오사이언스 | 6,754만 원 | 1,129명 | – |
| 콜마비앤에이치 | 6,614만 원 | 468명 | 75원 |
| 휴젤 | 6,450만 원 | 629명 | – |
| 메디톡스 | 6,442만 원 | 753명 | 1,200원 |
| 코오롱생명과학 | 6,102만 원 | 454명 | – |
| 하이텍팜 | 6,003만 원 | 130명 | – |
| 펩트론 | 5,909만 원 | 160명 | – |
| 이엔셀 | 5,725만 원 | 112명 | – |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