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185곳
영업이익 합계1.73조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78곳
평균 시가배당률2.0%61곳 배당
의약품 제조업 상장사는 185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178곳의 합계는 1.73조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78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11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165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2.8%입니다. 배당을 한 61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2.0%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셀트리온(973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134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6,003만 원입니다.
의약품 제조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의약품 제조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 | 1인 평균 급여 | 직원 수 | 주당 배당금 |
|---|---|---|---|
| 에이비엘바이오 | 1억 2,406만 원 | 108명 | –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억 1,175만 원 | 5,455명 | – |
| 셀트리온 | 1억 203만 원 | 3,153명 | – |
| 유한양행 | 9,914만 원 | 2,153명 | 600원 |
| 씨젠 | 9,659만 원 | 822명 | 1,000원 |
| 대원제약 | 8,644만 원 | 1,349명 | – |
| 한미약품 | 8,635만 원 | 2,382명 | 2,000원 |
| 일양약품 | 8,467만 원 | 665명 | 155원 |
| HK이노엔 | 8,288만 원 | 1,723명 | 410원 |
| 한올바이오파마 | 8,214만 원 | 315명 | – |
| 삼진제약 | 8,176만 원 | 819명 | 800원 |
| 종근당 | 8,058만 원 | 2,304명 | 500원 |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