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방송장비 제조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65곳
영업이익 합계91.4조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30곳
평균 시가배당률2.3%25곳 배당
통신·방송장비 제조업 상장사는 65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63곳의 합계는 91.4조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30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8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63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0.8%입니다. 배당을 한 25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2.3%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4,656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36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6,202만 원입니다.
통신·방송장비 제조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통신·방송장비 제조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 | 1인 평균 급여 | 직원 수 | 주당 배당금 |
|---|---|---|---|
| 삼성전자 | 1억 5,363만 원 | 128,881명 | 1,668원 |
| 한화비전 | 1억 2,286만 원 | 1,060명 | – |
| LG전자 | 1억 2,115만 원 | 34,144명 | 1,350원 |
| 유비쿼스 | 8,015만 원 | 190명 | 470원 |
| 슈프리마 | 7,851만 원 | 251명 | – |
| 머큐리 | 7,784만 원 | 135명 | – |
| 가온그룹 | 7,724만 원 | 267명 | 70원 |
| 휴니드테크놀러지스 | 7,260만 원 | 310명 | – |
| 세나테크놀로지 | 7,181만 원 | 113명 | – |
| 인텔리안테크 | 7,092만 원 | 500명 | 200원 |
| 쏠리드 | 6,754만 원 | 333명 | 50원 |
| 이노와이어리스 | 6,744만 원 | 446명 | 100원 |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