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00건·한화시스템 실적 뉴스 집중
3분기 실적 발표가 몰리며 신한지주·한화시스템·셀트리온 관련 기사가 급증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331건으로 오늘 가장 많은 기사가 나온 종목이었다.
오늘 뉴스량 전반
27일 16시38분 기준 오늘 국내 증시 관련 기사는 3517건, 공시는 256건, 종목 언급 수는 498개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기사가 나온 종목은 글로벌테크놀로지로 331건이었고 전날 284건보다 늘었다. 이어 삼성전자가 226건, 신한지주가 100건으로 뒤를 이었다. 촉매 유형별로는 실적 관련 기사가 196건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수주 103건, 신기술·증설 87건, 악재·경고 83건 순이었다.
테마별로는 로봇·휴머노이드가 42건으로 가장 많이 다뤄졌고 2차전지 39건, 원전·SMR 30건, 전력기기·전력망 27건, K-뷰티 27건, 방산 26건이 뒤를 이었다. 가장 큰 공시로는 신한지주의 자사주 취득 결정이 4,500억 원 규모로 집계됐고, 삼일도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키 공시 목록에는 하이브의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DB손해보험의 5% 지분 보고, SKAI의 유상증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신한지주, 3분기 실적 공시 집중
신한지주 관련 기사는 오늘 100건으로 전날 22건 대비 크게 늘었고, 평소 일평균 6.1건과 비교해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한민족센터 등 21개 매체는 신한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익이 전년 대비 12.7%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다뤘다.
신한지주는 자사주 취득 결정도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4,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투데이는 콘퍼런스콜 내용을 인용해 “조달비용 부담에 은행 NIM 하락…내년 개선될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머니투데이는 신한금융이 롯데손보에 3000억 증자를 구상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자본 재배치와 ROE 개선을 거론했다.
한화시스템·한화오션 방산 실적
한화시스템 관련 기사는 46건으로 전날 1건에서 크게 늘었다. 서울파이낸스는 “한화시스템, 3분기 영업익 992억···전년比 60.5% 급증”이라고 보도했고, 조선비즈는 “방산 수출 호조에 3분기 영업익 61% ↑… 992억원”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UAE 통합대공망 후속 계약 협상 진행 중”이라는 발언을 제목으로 뽑았다.
한화오션 관련 기사도 50건 나왔다. 핀포인트뉴스는 컨퍼런스콜 내용을 인용해 “거제서 美 선도함·현지서 후속함 생산 가능성 시사”라고 보도했다. 아주경제는 한화오션 노사가 임단협에 잠정합의했다고 전했고, 머니투데이는 한화오션이 핵잠수함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태국 호위함을 연내 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한화시스템 관련해서는 한화오션 PRS 1차물량 상당부분 정산이 완료됐다는 소식도 연합인포맥스를 통해 나왔다.
셀트리온·한미약품 등 제약 실적
셀트리온 관련 기사는 87건으로 전날 117건보다는 줄었다. 웹이코노미는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5253억원 '역대 최대'…전년 대비 74.3% 증가”라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셀트리온, 3분기 매출 1.58조·영업익 5253억…역대 최대”라고 전했다.
한미약품 관련 기사는 74건으로 전날 23건보다 늘었다. 한미약품은 잠정실적 공시도 냈다. 한국정경신문 등 14개 매체는 한미약품이 체중관리 건기식 '에피슬림' 3종을 출시했다는 소식을 다뤘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련 기사는 59건으로 전날 1건에서 급증했다. 한국경제는 “동아제약 3분기 영업이익 351억원…5% 증가”라고 보도했고, 딜사이트는 “동아제약, OTC 호조·비티젠 수익 개선 성과”라고 전했다. 동아제약의 3분기 영업이익은 351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는 보도가 중앙이코노미뉴스를 통해서도 나왔다.
LG에너지솔루션·ESS 협력 소식
LG에너지솔루션 관련 기사는 78건으로 전날 8건에서 크게 늘었다. 아주경제를 포함해 32개 매체가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직스와 ESS 공급 협력에 나서 유럽·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소식을 다뤘다. SR타임스는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공략…2GWh 규모”라고 보도했고, 투데이에너지는 “LG엔솔,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2GWh 공급 추진”이라고 전했다.
LG화학 관련 기사는 49건 나왔다. 천지일보는 LG화학이 독일 국제 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고부가 소재로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고 보도했다. 테마별로는 2차전지가 39건으로 집계돼 로봇·휴머노이드 42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다뤄진 테마였다.
iM금융·종근당 뉴스 급증 종목
iM금융지주 관련 기사는 62건으로 평소 일평균 1.7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었다. 뉴스저널리즘은 “iM금융, 3분기 누적 순익 4163억원…전년比 3.6% 감소”라고 보도했고, 아시아타임즈는 “iM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이라고 전했다. 헤럴드경제는 iM금융의 이자이익이 기업대출 성장에 힘입어 5.6% 늘었다고 보도했다.
종근당 관련 기사는 31건으로 평소 일평균 1.3건보다 늘었다. 전자신문 등 21개 매체는 종근당의 '더마그램 크림'이 외국인 약국 쇼핑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다뤘다. 현대해상 관련 기사도 40건으로 평소 2건보다 늘었고, HD현대일렉트릭 관련 기사는 37건으로 평소 2건보다 증가했다.
5% 지분 보고와 주요 공시
5% 지분 변동 공시 가운데 엘리스는 김재원씨가 새로 5% 보고를 내 37.17%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진바이오텍은 덴탈오케이가 새로 5% 보고를 내 5.01%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케이옥션은 티에이어드바이저의 보유 지분이 55.39%로 1.06%포인트 늘었다고 공시했다.
오리온은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인베스터스엘엘피의 보유 지분이 7.1%로 1.04%포인트 늘었다고 밝혔다. 빅솔론은 아이디스홀딩스의 보유 지분이 50.79%로 1%포인트 늘었고, 세우글로벌은 안백순씨의 보유 지분이 39.44%로 1%포인트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하이브의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위메이드의 소송, 제주반도체의 자기주식 처분, 두산테스나의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등이 오늘 주요 공시 목록에 올랐다. 핌스와 에스에너지는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를 냈다.
이 글에 나온 종목 글로벌테크놀로지삼성전자신한지주셀트리온LG에너지솔루션한미약품SK하이닉스iM금융지주동아쏘시오홀딩스한화오션LG화학삼성물산한화시스템현대자동차엔씨소프트현대해상HD현대일렉트릭종근당하이브핌스키움증권DB손해보험SKAI한국석유공업제주반도체위메이드에스에너지하나기술한세엠케이엘리스
이 글의 문장은 위에 적은 자료(DART 공시, 국내 언론사 기사 제목)를 언어 모델이 기사체로 풀어 쓴 것입니다. 글에 나온 숫자와 인용한 기사 제목은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오늘 증시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가장 기사가 많이 나온 종목은 무엇인가
- 글로벌테크놀로지가 33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날 284건보다 늘었다. 이어 삼성전자가 226건, 신한지주가 100건으로 뒤를 이었다.
- 오늘 어떤 공시가 눈에 띄었나
- 신한지주가 4,5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하이브의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DB손해보험·한국석유공업·하나기술의 5% 지분 보고 등도 공시됐다.
- 3분기 실적 발표가 많았던 종목은 어디인가
- 신한지주, 셀트리온, 한미약품,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시스템, iM금융지주, JB금융지주 등이 오늘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촉매 유형 중 실적 관련 기사가 196건으로 가장 많았다.
- 뉴스량이 평소보다 급증한 종목은 어디인가
- 신한지주가 100건으로 평소 일평균 6.1건보다 크게 늘었고, iM금융지주는 62건으로 평소 1.7건보다 늘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도 59건으로 평소 2.1건보다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