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제조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135곳
영업이익 합계1.74조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45곳
평균 시가배당률2.1%51곳 배당
전자부품 제조업 상장사는 135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133곳의 합계는 1.74조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45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14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131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3.9%입니다. 배당을 한 51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2.1%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삼성전기(419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101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5,536만 원입니다.
전자부품 제조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전자부품 제조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 | 1인 평균 급여 | 직원 수 | 주당 배당금 |
|---|---|---|---|
| 두산 | 1억 3,327만 원 | 1,749명 | 4,000원 |
| 리노공업 | 1억 1,560만 원 | 677명 | 800원 |
| 블루탑 | 1억 1,263만 원 | 151명 | – |
| 한화시스템 | 1억 758만 원 | 4,855명 | 500원 |
| 이수페타시스 | 9,849만 원 | 1,368명 | – |
| LG이노텍 | 9,698만 원 | 12,211명 | 1,880원 |
| 솔루스첨단소재 | 9,459만 원 | 198명 | – |
| LG디스플레이 | 8,751만 원 | 24,430명 | – |
| 나무가 | 8,268만 원 | 129명 | 728원 |
| 해성디에스 | 8,227만 원 | 1,354명 | 900원 |
| 와이솔 | 8,000만 원 | 404명 | 500원 |
| 픽셀플러스 | 7,858만 원 | 113명 | – |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