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소매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15곳
영업이익 합계5,697억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3곳
평균 시가배당률3.3%9곳 배당

종합 소매업 상장사는 15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14곳의 합계는 5,697억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3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1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14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7.4%입니다. 배당을 한 9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3.3%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신세계(851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14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5,206만 원입니다.

종합 소매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종합 소매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1인 평균 급여직원 수주당 배당금
신세계8,970만 원2,634명–
현대백화점7,747만 원3,139명2,150원
광주신세계6,648만 원165명2,400원
한화갤러리아6,465만 원761명–
BGF리테일5,926만 원3,130명4,100원
경방5,430만 원208명–
이마트5,206만 원23,075명2,500원
롯데쇼핑5,117만 원17,712명4,000원
GS리테일4,996만 원7,304명600원
현대그린푸드4,611만 원6,543명676원
HLB글로벌4,270만 원170명–
세이브존I&C4,093만 원356명30원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