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오디오 제작·배급업 상장사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 기준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상장사38곳
영업이익 합계2,256억 원최근 분기
영업손실24곳
평균 시가배당률1.0%5곳 배당
영상·오디오 제작·배급업 상장사는 38곳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한 36곳의 합계는 2,256억 원이고, 영업손실을 낸 곳은 24곳, 1년 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곳은 4곳입니다. 매출이 있는 34곳의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3.7%입니다. 배당을 한 5곳의 사업보고서 시가배당률 평균은 1.0%입니다. 최근 30일 기사가 가장 많은 종목은 하이브(178건)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17곳의 1인 평균 급여 중앙값은 5,356만 원입니다.
영상·오디오 제작·배급업 종목
업종 분류는 회사가 DART에 등록한 주된 업종이라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상위 4곳 한 표로 비교
영상·오디오 제작·배급업 연봉·배당 사업보고서
상장사 연봉 순위| 종목 | 1인 평균 급여 | 직원 수 | 주당 배당금 |
|---|---|---|---|
| 스튜디오드래곤 | 9,407만 원 | 179명 | – |
| 하이브 | 8,923만 원 | 893명 | 500원 |
| JYP Ent. | 8,672만 원 | 496명 | 877원 |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8,091만 원 | 438명 | 300원 |
| YTN | 7,609만 원 | 733명 | – |
| 에스엠 | 6,970만 원 | 765명 | 1,620원 |
| 콘텐트리중앙 | 6,688만 원 | 140명 | – |
| 자이언트스텝 | 5,944만 원 | 251명 | – |
| 더핑크퐁컴퍼니 | 5,356만 원 | 341명 | – |
| 큐브엔터 | 5,266만 원 | 170명 | – |
| 티엔엔터테인먼트 | 5,041만 원 | 115명 | – |
| 덱스터 | 4,780만 원 | 283명 | – |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연간 급여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직원 100명 이상인 곳만 담았고, 등기임원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회사별 자세한 숫자는 종목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