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

주식·사채를 공모할 때 금융당국에 내는 서류입니다. 공모가·청약일·주관사·자금 용도가 여기에 적힙니다.
같은 말: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 정정신고서, 투자설명서

10억 원 이상을 공모로 모으려는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해 DART에 공개해야 합니다. 공모주(기업공개)뿐 아니라 상장사의 유상증자·전환사채 공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신고서에는 모집 주식 수와 희망 공모가, 청약·납입 일정, 인수 증권사와 인수 조건, 모은 돈의 사용 목적, 회사의 사업·재무·투자위험이 담깁니다.

언제 무엇이 바뀌나

신고서는 금융감독원 심사 과정에서 여러 번 고쳐집니다(정정신고서). 수요예측을 마치면 확정 공모가와 배정 결과를 담은 [발행조건확정] 신고서가 나오고, 청약 직전에는 투자설명서가 따로 올라옵니다. 효력이 생기는 날(효력발생일) 전에는 청약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뉴스에 나오는 공모가·일정은 정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가장 최근 신고서를 봐야 합니다. ATS View는 DART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주요정보와 원문 표에서 청약일·공모가·주관사·수요예측 결과·유통 가능 물량을 읽어 공모주마다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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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