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IPO)

비상장 회사가 처음 증시에 상장하면서 일반 투자자에게 파는 주식입니다. 청약으로 배정받습니다.
같은 말: 기업공개, 신규 상장 공모

뜻

공모주는 회사가 거래소에 처음 상장할 때 새로 발행하거나 기존 주주가 파는 주식을 여러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파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기업공개(IPO)라고 합니다.

진행 순서

증권신고서 제출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 공모가 확정 → 일반 청약(보통 이틀) → 배정과 환불 → 상장 순서로 진행됩니다. 청약 일정·공모가·주관사는 DART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볼 때 알아 둘 점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은 공모가의 60%~400%로 넓어 크게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을 넘었는지, 기관 의무보유확약 비율, 상장 직후 팔 수 있는 물량(유통 가능 주식)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모주 청약 계산기 바로 쓰기

관련 공시·뉴스 데이터 보기 →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고 바뀔 수 있으니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모주(IPO) 자주 묻는 질문

공모주는 무조건 수익이 나나요?
아닙니다.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도 꾸준히 나옵니다. 이 사이트는 청약 일정과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 확약 비율 같은 사실만 보여 주고 어떤 공모주도 권하지 않습니다.
균등배정이면 다 똑같이 받나요?
최소 청약 수량을 넣은 사람끼리 똑같이 나눕니다. 다만 경쟁이 심하면 1주도 못 받고 추첨으로 갈리며, 증권사마다 배정 물량이 달라 결과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