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별 5% 보유 종목
상장사 3곳 이상에 5% 넘게 가지고 있거나 최근 180일 동안 5% 대량보유 보고를 낸 투자자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보유 종목과 지분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을 5% 넘게 가진 사람·기관은 취득·처분으로 보유 비율이 1%포인트 넘게 바뀌면 DART에 대량보유 상황보고를 냅니다. 이 페이지는 그 보고서에 이름이 자주 나오는 투자자를 모아, 어떤 종목을 얼마나 들고 있고 최근에 늘렸는지 줄였는지 한 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것입니다. 보고 의무는 보유 목적(단순 투자·경영권 영향)도 함께 적게 되어 있어, 목적이 바뀐 보고는 경영권 관련 신호로 읽히기도 합니다. 개별 보고서 원문은 각 항목의 링크에서 볼 수 있고, 날짜별 흐름은 지분 변동 분석에 있습니다.
투자자 59곳
DART 대량보유 보고의 대표보고자 이름 기준입니다. 같은 기관도 계열사·펀드 이름으로 따로 보고하면 나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이 표를 읽을 때
‘보고한 종목’은 그 투자자가 5% 보고를 낸 적이 있는 상장사 수이고, ‘보고 수’는 최초 보고와 그 뒤의 변동 보고를 모두 더한 건수입니다. 지분을 조금씩 여러 번 사고판 투자자일수록 보고 수가 많습니다. ‘마지막 보고’가 오래됐다면 그 뒤로 1%포인트를 넘는 변동이 없었다는 뜻이지, 지분을 그대로 들고 있다는 확인은 아닙니다.
국민연금공단처럼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기관은 이름 하나로 수백 곳이 잡히고, 사모펀드나 개인은 몇 곳에만 이름이 올라옵니다. 보유 목적이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으로 적힌 보고는 회사의 지배구조와 관련된 움직임일 수 있어, 단순 투자 목적 보고와는 나눠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 표는 5% 이상 지분을 보고한 경우만 담습니다. 임원·주요주주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팔 때 내는 소유상황보고는 지분 변동 분석에 따로 모아 두었고, 어떤 기준으로 집계하는지는 자료 출처와 만드는 방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는 보고서에 적힌 값 그대로이며, 시세나 전망을 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