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한화 KF-21 협력, 대한항공 세계 10위 부각
오늘 국내 증시 뉴스는 삼성전자와 대한항공, 카카오에 집중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의 KF-21 협력 소식과 카카오 김범수 구형 소식도 다수 매체가 다뤘다.
삼성전자·대한항공 뉴스 집중
23일 16시35분 기준 오늘 하루 국내 증시 관련 기사는 총 2043건, 공시는 364건 집계됐고 언급된 기업은 496곳이었다. 가장 많은 기사를 받은 종목은 삼성전자로 105건이었으며, 전날 184건에서 줄어든 수치다. 대한항공이 79건으로 뒤를 이었고 전날 16건에서 크게 늘었다. 카카오가 71건, 대웅제약이 55건, 한국전력공사가 51건으로 뒤를 이었다.
오늘 가장 많은 매체가 동시에 다룬 이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의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국산화 협력 소식으로 이데일리 등 25개 매체가 25건의 기사를 냈다. 카카오 김범수 前 의장의 'SM 시세조종' 2심 구형 소식은 20개 매체가 28건을 보도했다. 대한항공의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10위 선정 소식도 20개 매체가 20건을 다뤘다.
삼성전자 105건, 반도체 랠리 부각
삼성전자는 오늘 105건의 기사가 나오며 가장 많은 뉴스를 받은 종목에 올랐다. 산경투데이는 “삼성전자 3%·SK하이닉스 1%대 상승…AI 훈풍에 반도체株 강세”라고 보도했고, 뉴시스경제는 “美 반도체 랠리에 삼성전자 3%↑SK하이닉스 1%↑”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핀포인트뉴스는 거래소 외국인 매매 동향을 다루며 삼성전자·삼성전자우 매수, SK하이닉스·삼성전기 매도 소식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79건의 기사로 전날 16건 대비 크게 늘었다.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2026 세계 항공사 10위'에 오른 소식이 여러 매체에서 반복 보도됐다. 메디컬투데이는 “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10위…이코노미 좌석 1위”라고 전했고, 매일경제는 “‘승무원·좌석 굿’ 대한항공 세계 톱10 진입”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한국NGO신문 등 14개 매체는 농심이 대한항공 라운지 '라면 라이브러리'에 라면 21종을 단독 공급한다는 소식도 함께 다뤘다.
카카오 김범수 2심 구형, SM 시세조종
카카오는 71건의 기사가 나오며 전날 63건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뉴시스경제는 “檢,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11월20일 선고”라고 보도했고, 이투데이는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하이브와 지분경쟁 반대”...2심 징역 15년 구형”이라고 전했다. 같은 사건으로 에스엠도 26건의 기사가 나와 전날 4건에서 크게 늘었다.
카카오는 그랩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동맹' 소식도 함께 보도됐다. 서울경제는 “카카오, 그랩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동맹’…동남아 확장 노린다”라고 전했고, 한국경제는 “카카오·그랩, 디지털 자산 협약”이라고 보도했다. 에스엠은 이데일리가 “하이브 이어 JYP·SM 가세…비디오 팟캐스트에 꽂힌 K팝, 왜?”라고 보도하며 별도 이슈도 다뤄졌다.
대웅제약·유한양행 헬스케어 소식
대웅제약은 55건의 기사로 전날 20건에서 늘었다. 펙수클루의 인도네시아 출시가 중심 이슈였다. 브릿지경제는 “대웅제약, 인니서 ‘펙수클루 40mg’ 출시⋯“동남아시아 핵심 시장 공략“”이라고 보도했고, 스페셜타임스는 “인구 2.8억 인도네시아 뚫은 대웅제약, 항궤양제 2350억 시장 정조준”이라고 전했다. 인더뉴스 등 12개 매체가 관련 기사를 냈다.
유한양행은 26건의 기사가 나왔다.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엘레나 듀얼' 출시가 주요 소식으로, 포인트데일리는 “유한양행,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엘레나 듀얼' 출시”라고 보도했다. PRESS9 등 17개 매체가 이 소식을 다뤘다.
한전·우리금융·KAI 관련 소식
한국전력공사는 51건의 기사로 전날 18건에서 늘었다. 연합뉴스TV는 “한전, 추석연휴 비상체제 가동…매일 3천여명 비상 근무”라고 보도했고, 파이낸셜뉴스는 “한전 새 수장찾기 ‘원점’… 유력후보 김영록 취업심사 낙마”라고 전했다.
우리금융지주는 50건의 기사가 나오며 전날 5건에서 크게 늘었다. 뉴스드림은 “[주식도락] 우리금융 담는 외인들…이달에만 '4800억' 줍줍”이라고 보도했고, 불교방송은 우리금융의 포항 AI 데이터센터 PF 금융약정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한국항공우주는 47건의 기사로 전날 8건에서 크게 늘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KF-21 무장 국산화 협력 소식이 중심으로, 파이낸셜뉴스는 “한화에어로·KAI, KF-21 무장 국산화 협력 강화”라고 보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31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같은 소식이 반복 보도됐다.
KD·도이치모터스 등 뉴스 급증 종목
뉴스 급증 종목 중에서는 KD가 30건의 기사로 평소 일평균 0건에서 크게 늘었다. KG모빌리티의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 소식이 배경으로, 팍스경제TV는 “KG모빌리티,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라고 보도했고, 위키리크스한국은 “KGM, 에티오피아서 만들고 동아프리카로 판다…KD 영토 확장”이라고 전했다.
에스엠은 26건으로 평소 일평균 1.9건 대비 크게 늘었고, 도이치모터스는 17건으로 평소 일평균 0.3건에서 늘었다. 한국항공우주는 평소 일평균 6.7건에서 47건으로 늘었으며, 포스코퓨처엠은 13건으로 평소 1.6건에서, 삼표시멘트는 12건으로 평소 0.6건에서 각각 늘었다.
테마별로는 데이터센터가 36건, 로봇·휴머노이드가 35건으로 가장 많은 기사를 받았다. 우주·위성이 18건, 원전·SMR이 16건, 2차전지가 12건, HBM·AI 반도체가 11건으로 뒤를 이었다. 기사 유형별로는 신기술·증설 관련이 46건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수주가 41건, 증권사 리포트가 16건이었다.
공시·지분변동, HPSP 지분 보고 눈길
오늘 공시는 총 364건 집계됐다. HPSP는 임원·주요주주 지분 보고가 16시28분부터 16시35분까지 세 차례 연속 올라왔다. 메디콕스는 횡령·배임 공시를 냈고, 휴림로봇은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다산디엠씨와 LK삼양은 거래정지·상장폐지 사유가 공시됐다.
5% 지분 보고에서는 여러 신규 보고가 나왔다. 로지스몬의 임윤종은 새로 5% 보고를 내 33.33%를 보유한다고 밝혔고, 엔투텍의 오션인더블유는 17.02%를 보유한다고 새로 보고했다. 애드바이오텍의 오퍼스원투자조합은 7.15%를, 네패스아크의 J.P.MORGANSECURITIESPLC는 4.88%를 각각 새로 보고했다. 캐스텍코리아는 이학철이 세 차례에 걸쳐 지분율을 20.74%, 28.47%, 12.07%로 변경 보고했다.
공모주 시장에서는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오늘 상장했다. 공모가는 1만2000원, 희망밴드는 1만원~1만2000원이었고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248.47대 1, 일반청약 경쟁률은 1477.65대 1을 기록했다.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21.08%였다. 해치텍은 오는 28일 보호예수 1개월 해제를 앞두고 있으며 유통가능비율이 38.35%에서 48.24%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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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문장은 위에 적은 자료(DART 공시, 국내 언론사 기사 제목)를 언어 모델이 기사체로 풀어 쓴 것입니다. 글에 나온 숫자와 인용한 기사 제목은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오늘 증시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가장 기사가 많이 나온 종목은 어디인가
- 삼성전자가 1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한항공이 79건, 카카오가 71건으로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전날 184건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최다였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 관련 소식은 무엇인가
- 두 회사는 KF-21용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국산화 협력 소식으로 이데일리 등 25개 매체에서 25건의 기사가 나왔다. 각각 31건, 47건의 개별 기사도 함께 집계됐다.
- 카카오 김범수 관련 재판은 어떻게 진행됐나
- 검찰은 'SM 시세조종' 의혹 항소심에서 김범수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는 11월20일로 예정됐다. 관련 기사는 20개 매체에서 28건 나왔다.
- 오늘 뉴스가 평소보다 급증한 종목은 어디인가
- KD는 평소 일평균 0건에서 30건으로, 도이치모터스는 0.3건에서 17건으로 늘었다. 한국항공우주는 평소 6.7건에서 47건으로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