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100분기 흑자…기아·대한항공 신기술 공개
LS일렉트릭 3분기 실적과 기아 순찰차 콘셉트카, 대한항공 UAM 실증이 하루 뉴스를 주도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현대차 관련 기사도 다수 쏟아졌다.
오늘 뉴스 전체 흐름
21일 16시37분 기준 국내 증시 관련 기사는 3848건, 공시는 277건 집계됐다. 기사에 언급된 기업은 589곳으로, 이 가운데 글로벌테크놀로지가 272건으로 가장 많이 다뤄졌다. 다만 전날 396건에 비해서는 줄어든 수치다. 공시 중 가장 많이 다뤄진 사안으로는 아이씨에이치의 거래정지·상장폐지, 신한지주의 배당,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잠정실적 등이 16시대에 잇따라 올라왔다.
가장 많은 매체가 동시에 다룬 단일 기사는 아주경제가 보도한 LS일렉트릭의 3분기 실적 관련 기사로 23개 매체, 24건의 기사가 나왔다. 서울경제가 보도한 기아의 PV5·EV5 순찰차 콘셉트카 공개 기사는 22개 매체, 23건이 뒤를 이었다. 대한항공의 UAM 실증 성공 기사와 LG전자의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 공개 기사도 각각 21개 매체에서 다뤄졌다. 테마별로는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기사가 80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율주행·UAM이 68건, 우주·위성이 42건으로 뒤를 이었다.
공시 성격별로는 실적 관련이 127건, 신기술·증설이 126건, 계약·수주가 94건으로 집계됐다. 증권사 리포트는 23건, 지분·인수 관련은 9건에 그쳤다. 평소 대비 기사량이 급증한 종목으로는 엘에스일렉트릭이 평소 일평균 3.3건에서 60건으로, 웅진씽크빅이 평소 0건에서 19건으로 늘어났다.
LS일렉트릭 100분기 연속 흑자
엘에스일렉트릭 관련 기사는 60건으로 평소 일평균 3.3건 대비 크게 늘었다. 아주경제는 “LS일렉트릭, 3분기 실적 또 뛰었다…'100분기 연속 흑자' 금탑”이라고 보도했고, 뉴스프리존은 “AI 전력 수요에 영업익 132% 급증···LS일렉트릭, 100분기 연속 흑자”라고 전했다. 매일일보와 한국면세뉴스 등도 북미 전력설비 호조와 3분기 영업익 2335억 원, 영업이익 131.7% 증가 등의 수치를 전하며 관련 기사를 냈다.
같은 전력기기 테마로 포스코인터내셔널도 평소 일평균 1건에서 25건으로 기사량이 늘었고, LG화학은 평소 4.1건에서 50건으로 증가했다. 오아는 평소 1건에서 22건, 경동나비엔은 평소 0.4건에서 19건으로 각각 늘었다.
현대차·기아, 신제품·신기술 공개 집중
현대자동차는 107건의 기사가 나왔고 전날 160건 대비로는 줄었다. 브릿지경제는 “현대차·LG전자 등 손잡았다… K-차량용 반도체 ‘원팀’ 출범”이라고 보도했고, IT조선은 “현대차, 5세대 투싼 가격 공개… 이전 대비 300만원 이상 올라”라고 전했다. CatchNews는 현대모비스가 2029년 현대차·기아에 반도체를 첫 탑재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기아는 55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전날 81건보다 줄었다. 서울경제가 보도한 기아의 PV5·EV5 순찰차 콘셉트카 공개 기사는 22개 매체, 23건이 다뤄 오늘 두 번째로 많은 매체가 다룬 기사로 집계됐다. 한겨레경제는 “‘로보카 폴리’ 실사판? 기아 PV5·EV5 순찰차 콘셉트카 공개”라고 보도했고, 오토뷰는 “기아, 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라고 전했다.
대한항공 UAM 실증, HD현대 로봇 공개
대한항공은 54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전날 22건 대비 늘었다. 오늘경제는 “대한항공, 국내 최초 지자체 연계 UAM 실증 성공…ACROSS로 통합 운용 주도”라고 보도했고, 파이낸셜뉴스는 신형기 추가 투입과 노후기 정리로 기단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후플러스가 보도한 UAM 실증 성공 기사는 21개 매체, 22건이 다뤄졌다.
HD현대는 53건의 기사가 나왔다. 머니투데이는 동남아 조선소 수주가 4배 늘었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HD현대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지능형 양팔로봇’ 첫 공개”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우주는 52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전날 101건보다 줄었다. 쿠키뉴스는 “KAI, 우주 AI 자율운영 기술 입증…글로벌 뉴스페이스 공략”이라고 보도했고, 더퍼블릭은 매출 48% 증가에도 이익이 줄었다는 내용과 최대주주 수은의 매각 계획이 없다는 내용을 전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소식
삼성전자는 96건의 기사가 나왔고 전날 245건보다 크게 줄었다. 아주경제는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 내 '코어팀' 신설…초격차 기술 '잰걸음'”이라고 보도했고, 뉴스저널리즘은 개발 인력 보상 강화 내용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71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전날 129건보다 줄었다. 전자신문은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라고 보도했고, 파이낸셜뉴스는 자사주 매입이 22일 끝난다는 내용을 전했다.
뉴스핌은 반도체주 급등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12%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더퍼블릭은 영업이익 77조 전망에도 HBM 점유율 격차가 좁혀졌다며 HBM4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IT·플랫폼·금융 공시 흐름
카카오는 84건의 기사가 나왔다. 지디넷코리아는 “애플, 한국어 지원 '시리 AI' 이달 공개…네이버·카카오 연동”이라고 보도했고, 테크월드는 “카카오, ‘카나나-2 비전 인코더’ 오픈소스 공개…멀티모달 AI 기술 강화”라고 전했다. NAVER는 65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브릿지경제는 해피빈의 지역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내용을 보도했다. NAVER는 임원·주요주주 지분 보고에서 매도와 매수 신호가 모두 집계됐다.
우리금융지주는 56건의 기사가 나왔다. 이데일리는 “우리금융, 올해 생산적·포용금융 35조 지원…서민·中企 지원 집중”이라고 보도했고, 디지털타임스가 보도한 관련 기사는 17개 매체가 다뤘다. SK텔레콤은 68건의 기사가 나왔으며 전날 4건에서 크게 늘었다. 뉴스락은 “SKT, 성수서 '런메이트 캠프' 운영... AI 러닝 분석·전문 코칭 지원”이라고 보도했다.
공시·수급 주요 사안
5% 지분 보고에서는 심플랫폼의 임대근이 새로 5% 보고를 내 38.9%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멜콘의 이관행도 새로 5% 보고를 내 5.65%를 보유한다고 밝혔고, 네패스아크에서는 J.P.MORGANSECURITIESPLC가 새로 5% 보고를 내 5.08%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진코스텍의 김임준은 보유 지분이 34.07%로 5.07%포인트 줄었고, 오픈놀의 라이프자산운용은 8.53%로 2.98%포인트 줄었다. 바른손이앤에이의 문양권은 38.06%로 2.25%포인트 늘었다.
자본 결정으로는 메가스터디교육이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을, 원포유가 자사주 신탁을 결정했다. IPO 수요예측에서는 티앤이코리아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1,041.02 대 1의 경쟁률을, 한화플러스제6호기업인수목적이 1,256.48 대 1을 기록했다. 인텔리빅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희망밴드는 7,600원에서 9,000원이다. 오는 22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다.
이 글에 나온 종목 글로벌테크놀로지현대자동차삼성전자카카오LG전자이마트SK하이닉스SK텔레콤NAVER엘에스일렉트릭우리금융지주기아대한항공HD현대한국항공우주포스코인터내셔널LG화학오아경동나비엔웅진씽크빅펄어비스크래프톤삼표시멘트에이루트아이씨에이치알에프텍신한지주교보19호스팩진코스텍나노씨엠에스
이 글의 문장은 위에 적은 자료(DART 공시, 국내 언론사 기사 제목)를 언어 모델이 기사체로 풀어 쓴 것입니다. 글에 나온 숫자와 인용한 기사 제목은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 시세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오늘 증시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가장 많이 보도된 종목은 어디인가
- 글로벌테크놀로지가 272건으로 가장 많았으나 전날 396건보다는 줄었다. 현대자동차가 107건, 삼성전자가 96건으로 뒤를 이었다.
- LS일렉트릭 관련 기사가 왜 급증했나
- LS일렉트릭은 평소 일평균 3.3건이던 기사량이 오늘 60건으로 늘었다. 3분기 영업이익이 2335억 원으로 131.7%~132% 증가했고 10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는 내용이 다수 보도됐다.
- 오늘 가장 많은 매체가 동시에 다룬 기사는 무엇인가
- 아주경제가 보도한 LS일렉트릭의 3분기 실적 기사가 23개 매체, 24건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경제의 기아 순찰차 콘셉트카 기사가 22개 매체, 23건으로 뒤를 이었다.
- 오늘 공시에서 눈에 띄는 사안은 무엇인가
- 아이씨에이치가 거래정지·상장폐지 공시를 냈고, 신한지주는 배당,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심플랫폼과 멜콘, 네패스아크에서는 새로운 5% 지분 보고가 나왔다.